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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성요가원 &amp;gt; 지도자 과정반 &amp;gt; 지도자과정후기</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link>
<description>지성요가원 &amp;gt; 지도자 과정반 &amp;gt; 지도자과정후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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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에서 마음수행으로</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아이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하는 일상에서 <br/>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때에<br/>우연인듯 연에 이끌려 새벽수련을 할 수 있는 <br/>지성요가원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br/>처음에는 단순히 몸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시작한 요가였습니다.<br/>하지만 동작과 호흡에 집중하는 동안 몸에서 시작된 변화가 <br/>마음작용까지 이어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br/>이끌어주시는 선생님의 목소리에 따라 <br/>나의 몸과 마음을 맡기고 요가동작을 진행하다보면<br/>아사나 동작속에 정지되어 있지만 <br/>내면은 고요하게 밝아지고 커져가는 느낌과<br/>1시간의 요가시간이 끝난 후 <br/>은은하게 채워지는 기쁨의 활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br/><br/>2년 동안의 새벽수련 후 요가에 대한 애정과 요가란 무엇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커져갔습니다.<br/>요가에 대한 애정과 채워지지 않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br/>지난 해 지도자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br/><br/>짧은 글로 그간의 경험과 체험을 모두 설명할 수는 없지만<br/>세상과 나를 바라보는 또 다른 눈을 뜨게 해주신 <br/>스승님의 요가철학에 대한 가르침과<br/>심화아사나 수련을 통한 실천적 체득, <br/>집중 호흡수련 시간의 깊은 명상의 체험을 통해<br/>알게 된 것은 이것입니다. <br/>내 안에 모든 것이 있다. <br/>그리고 나는 평생 요가를 할 것이다.<br/><br/>헌신으로 가르침을 주신 스승님과 선생님, <br/>그리고 함께 수련하는 도반들이 있어<br/>감사하고 감사합니다.<br/><br/>(덧, 몸에서 마음수행으로 이어졌지만 <br/>눈에 보이는 효과로는 신체의 조화로움도 빠질 수 없지요.<br/>요가수련에 마음을 깊이 두다보니 자연스레 몸이 정화되고 <br/>식습관이 조절되어 건강한 음식을 적당히 먹으며 <br/>군살없는 체형을 큰 노력없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br/>요가수련 후 면역력이 높아져 환절기때마다 겪던 <br/>부비동염도 사라졌답니다.)]]></description>
	<dc:creator>damandu</dc:creator>
		<dc:date>Sun, 25 Jul 2021 23:02:49 +0900</dc:date>
	</item>
	<item>
	<title>마음의 힘이 필요하다면</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48</link>
	<description><![CDATA[회사와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 속에서 나를 정리하고,<br/>자기 계발의 방편으로 시작한 것이 요가 지도자과정이었습니다.<br/><br/>요가 지도자과정 첫 수업 때가 생각납니다.<br/>수업 시간 동안 앉아 있는 것조차 무릎이 아파 버거웠습니다.<br/>신기하게도 과정을 진행하면서 무릎은 물론 몸 전체가 한결 가벼워져 있었습니다.<br/><br/>몸의 유연성과 더불어 마음의 유연성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br/>고갈되어있고 피폐하였던 마음이 정화되고,<br/>변덕 심한 마음은 요가를 통해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r/><br/>가장 큰 변화는 내 모습 이대로 나를 사랑할 줄 알게 된 것입니다.<br/><br/>내 안에 감춰져 있던 마음의 강인함을 발견할 수 있었고<br/>집중력, 감사, 자기 확신, 자신감, 겸손함이 커졌습니다.<br/><br/>나를 비우고, 또 한편으로는 채우는 시간을 통해<br/>내가 기존에 원하고 좋아한다 생각했던 것들 속에서<br/>더 좋은 것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br/><br/>인생의 비밀을 발견한 것 같은 기분이랄까요?<br/><br/>과정은 아사나(자세)와 이론이 병행됩니다.<br/>우리의 마음작용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이 되는지<br/>또 이것이 우리의 육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게 해 주며,<br/>요가 수련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줍니다.<br/><br/>요가 지도자과정은 저에게 새로운 비전을 주었습니다.<br/><br/>언젠간 요가로부터 경험한 긍정적인 효과들을<br/>다른 분들께도 전달하여<br/><br/>그분들의 몸과 정신을 치유하는데<br/>작은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br/><br/>사람들에게 여유와 쉼의 시간을 제공하면서<br/>얻는 보람된 삶을 상상해보곤 합니다.<br/><br/>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예니</dc:creator>
		<dc:date>Sat, 17 Jul 2021 00:00:54 +0900</dc:date>
	</item>
	<item>
	<title>나를 변화시키는 요가의 힘</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47</link>
	<description><![CDATA[처음 요가원 문을 두드려 20년도 한번의 지도자 과정과 수련을 이어가고 있는 요린이 입니다^^*<br/>지도자 과정 기간동안 써내려갔던 요가일기장을 들춰보면서 그간 알고지내던 나의 모습이 엄청난 변화를 이루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면서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br/>그간 과거에 대한 후회와 현재에 대한 불만과 회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의 생각들이 나를 지배했었다면 지금은 내안의 나를 찾아가는 출발점을 찾아 나아가려는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br/>스승님을 비롯하여 지도해주신 선생님들, 그리고 함께 수련하며 칭찬해주고 고쳐나가고 바로잡는 과정 하나하나가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br/>과정속에서 늘 긍정적인 부분만 있었던 것은 아니였습니다.<br/>선생님들께서 지도하시면서 하시던 말씀 중 <br/>의식을 골반으로 내리세요, <br/>가슴을 느끼며 가슴과 함께 합니다.<br/>... 네...?<br/><br/>사실 지금도 백프로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br/>육체에 연연하는 운동을 하기보단 그간 밀어두었던 내 속의 나를 발견하고 관찰하는 여정속에 있기에 무슨말을 하시는지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br/>다른 운동들도 많이 해왔지만 느끼는 것은 육체의 움직임을 일으키는 것은 어디에서나 할 수 있었습니다.<br/>그러나 마음을 움직이고 그 움직이는 마음의 방향성이 옳다고 느낀 건 요가가 유일합니다.<br/>&nbsp;항상 들떠있고 항상 무언가를 해결하려 했고 과정보단 결과에 집착했던 삶을 살다보니 시간에 쫒기고 온전히 나 자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정말 없었구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br/>&nbsp;이젠 그 시도가 어떻든 내가 딛는 발걸음 하나하나의 강력한 힘을 믿어보려 합니다.<br/>&nbsp;요가원을 처음 가기까지, 지도자과정을 처음듣기까지, 지금의 수련을 이어가고 있는 순간순간에도 고민이였고 갈등속에 있었지만 <br/>시도해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었던 금 같은 시간들이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최은숙</dc:creator>
		<dc:date>Fri, 16 Jul 2021 09:12: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지도자과정을 마친후 지금의 나는</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4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br/>저는 작년(2020년)에 지도자과정을&nbsp; 수료했습니다.<br/>지도자과정을 시작할때만해도 저는<br/>-요가시작한지 5개월 정도밖에 되지 않아 아사나에 대해서 너무 잘몰랐었고<br/>&nbsp;-뭐가 옳고 그른지 헷갈렸고&nbsp; 그래서&nbsp; 중심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br/>&nbsp;-또 조그만 일에도 작아지고 한숨만 푹푹쉬며 우울감에 눈물을 달고 살았더랍니다.<br/>-입으로만 감사하는( 감사한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br/>-이기적이고 나를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이었죠.<br/>이런 내 자신이 싫어 나를 바꾸고 싶었는데 마침 지도자과정을 시작한다는 얘길 듣고 정말 많은 고민 끝에 도전했더랬죠.<br/>그래서 지도자과정을 마친 지금의 저는 <br/>작년의 저에 비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이 변화는 제가&nbsp; 느끼는 점도 있고 주위 사람들이 얘기해준 점도 있죠.<br/>-아사나에 대한 연구와 직접 몸으로 익히고 체험하며 자세하게 알게되었고<br/>-가슴에서부터 매순간 감사함을 느끼고 있고<br/>-언제부턴지 모르게 한숨을 쉬지 않고 있고<br/>-중심을 잡아가고 있고<br/>-부드러워지고 나를 사랑하게 되었고<br/>-목표가 생겼고<br/>-마음의 안정을 찾았고...<br/>에효~누가보면 완벽해졌다고 오해아닌 오해를 하실라ㅎㅎ <br/><br/>아무튼 저는 제가 산세월 통틀어 정말 많은 변화를 경험했던 시간이었고 지금도 이어가고 있답니다.<br/>혹시 저와같은&nbsp; 고민이 있고 변화를 간절하게 원하신다면<br/>이번에 시작하는 지도자과정을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ㅎ]]></description>
	<dc:creator>Sorae</dc:creator>
		<dc:date>Thu, 15 Jul 2021 20:47:23 +0900</dc:date>
	</item>
	<item>
	<title>'21년 지도자 과정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45</link>
	<description><![CDATA[얼마전 새변요가 수련 마치고<br/>원장님(sattram)이 8월9초 요가지도자수업 개강!!!<br/>그 순간부터 &#039;21년 8월 설레임!으로 기대 만빵입니다.<br/><br/>저는 <br/>2017년부터 3연 연속하여 요가지도자과정을 수강 중인데~~<br/>공부를 하면 할수록 끝이 없는 공부임을&nbsp; 알게 되었고 &#034;앎&#034;입니다.<br/>매끼 식사는 몸을 유지하게 꼭 필요한 세상적인 활동이라면<br/>스승님과 지도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br/>&#034;요가&#034;&nbsp; 공부는 나의 에고를 파괴시커어 &#034;나&#034;를 찾아가는 &#034;길&#034;임을 확신하기에<br/>함께 공부하는 순간마다<br/>스승님의 가르침에서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행복, 고요, 희열임을 알기에<br/>늘 가슴 깊은 곳에서 감사의 마음이 샘 솟아 오릅니다.<br/>스승님과 지도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br/><br/>2021년 8월이 많이 기다려집니다. 이 기다림 또한 큰 행복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고요</dc:creator>
		<dc:date>Wed, 14 Jul 2021 10:45: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지성요가원_삼각형자세 질문과 답변</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44</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9월 12일</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지도자과정 심화아사나 진행 후</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일어난 체험에 대한 질문과 답변 올려봅니당.^^</p><p><a href="http://www.jiseongyoga.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3_sub_4%2F3552134939_R1BQI2a0_8bac900f3b3ec2eff77882a9281c351f3f7d4510.pn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www.jiseongyoga.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3_sub_4%2F3552134939_R1BQI2a0_8bac900f3b3ec2eff77882a9281c351f3f7d4510.pn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jiseongyoga.com/data/file/3_sub_4/3552134939_R1BQI2a0_8bac900f3b3ec2eff77882a9281c351f3f7d4510.png" src="http://www.jiseongyoga.com/data/file/3_sub_4/3552134939_R1BQI2a0_8bac900f3b3ec2eff77882a9281c351f3f7d4510.pn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SATT-RAM</dc:creator>
		<dc:date>Mon, 14 Sep 2020 10:53:24 +0900</dc:date>
	</item>
	<item>
	<title>삶이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40</link>
	<description><![CDATA[때가 있다는 말이 진짜인걸까요?<br/>요기니쌤의 권유는 이번 지도자과정이 아닌 그 전전 지도자 과정 시작할 때부터였습니다. 하지만 왜인지 저는 그때는 지도자과정을 듣겠다는 생각과 의지가 없었습니다.<br/>이번에 지도자과정을 듣게 된 것이 이때가 들을 때라서 그랬던 걸까요? 저는 삶에 대한 의문들이 너무 많아서 반신반의하며 지도자과정을 시작했습니다.<br/>저는 이 과정을 시작하며 든 생각은 제가 아직 너무 어리고 고쳐나가야 할 길도 너무 멀어서 사실 겁을 먹고 시작했습니다.<br/>특히 남의 시선으로 삶을 살아오던 저에겐 정말 큰 터닝포인트가 되어준 배움의 시간이었는데요, 저는 제가 이렇게 살고 있다고 자각을 하게 된 것도 지도자과정 덕분에 알게 되었어요<br/>나를 , 나자신을 너무 작고 옹졸하게 사용하며 살아왔구나라는 생각과 그 생각의 자각으로 반대로 저는 넓은 마음과 밝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죠.<br/>어둡고 우울하던 내가 진정한 내가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 저는 새로운 저의 모습을 보기 시작합니다. 나는 넓은 마음과 유연함을 가지고 있구나, 나에게도 이런 밝고 아름다운 모습들이 존재했구나<br/>물론 평소에도 나에게도 좋은점이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있던건 사실입니다만 그건 표면적인 그 속의 내용을 전혀 모르는 추측성의 생각일 뿐이었으니까요..<br/>내가 왜 이런 삶을 살아가는지, 나는 왜 사는지, 나는 누구인지 정말 고민하고 있던 부분에 대한 답을 주시려고 하기라도 한듯 저에게 지도자과정이 제 귀에 들린겁니다.<br/>그래서 저는 제가 많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도전을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저는 남의 시선을 통해서 살아왔기에 남들 앞에서 서는 것이 너무 두렵고 힘듭니다. <br/>과거의 저는 도망치고 또 도망치고 싶었고 그래왔기에 이번에도 또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당연히 들었겠죠? 하지만 저는 그런 불안에도 불구하고 부딪쳐야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게 옳다는걸 그냥 느낀거같아요. <br/>그 이면에는 여러 가지 감정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힘이 되어준건 지도자과정의 동기들과 선생님, 스승님의 믿음이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또 이해하고 포용하는 것을 다시한번 배웠고, <br/>내가 이렇게 부족한 모습을 보여도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그분들이 있었기에 저는 한걸음 발을 디딘 겁니다.<br/>&nbsp;당연히 도전을 한 제 자신에게도 정말 멋진 시도였다는 칭찬을,,, ^^이렇게 저는 조금씩 발전하면서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br/>&nbsp;사실 아, 내가 성장하는구나!라는 강렬한 느낌은 없었지만 지도자과정이 끝난 지금, 과거의 내 자신과는 사뭇 달라져 있었거든요<br/><br/>제가 지도자과정을 하면서 느낀 것 중에 또 다른 하나는 지도자과정에 함께 있던 모든 분들이 아기같이 순수하고 맑고 예뻐 보이고 모두 각자 개성이 있는 모습? 느낌이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br/>지금생각해도 정말 신기한 경험입니다. 말로 표현하라고 하면 정확히 할 수는 없지만 그런 느낌이 들 때가 가끔 있었습니다. 물론 그 자체로도 멋지신 분들이지만요!<br/><br/>제가 삶이란 무엇일까? 라고 제목을 넣은 것에 대한 이유는 저는 지금까지 삶을 살지 않았더군요, 수준낮은 의식속에서 자각도 잃은 채 자발성이 없는 흐르는 시간을 보냈던 저는 이제 삶이라는 것을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br/>그것은 바로 긍정과 용기로 말입니다,<br/>내가 긍정과 용기로 시간을 보낼 때 비로소 나의 삶을 사는 시작인 것을 말이죠, 그래서 <br/>저는 제가 삶을 시작하고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배우고 깨닫게 해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br/><br/>제가 지도자과정을 하면서 목표(?) 꿈이 하나 생겼습니다. <br/>제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들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너희도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br/>왜냐하면 저도 했고 할 수 있으니까요! 그러기 위해 더 노력하고 발전하는 제가 되어야겠죠?<br/>늘 새로운 도전과 시도에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년도 저의 키워드는 &#034;그럼에도 불구하고&#034;입니다. <br/>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도전한다, 난 부족하고 아직 모자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한다. 뭐.. 이런? 키워드입니다 하하하하핳핳하하하하핳^^*<br/>&nbsp;그 시작의 첫걸음, 이번 생 23살의 나에게 온 첫 지도자과정은 잊지 못 할 순간들이었습니다. <br/>지도자과정을 같이 수강하신 사랑스러운 선생님들, 이끌어 주신 순수하고 빛나는 스승님, 귀여우시지만 카스리마있는 샨띠쌤, 세심히 도와주고 버팀목이 되어주신 아름다운 선생님들, <br/>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정을 잘 마친 멋진 나 , 모두 사랑합니다!<br/>&nbsp;못다한 말은 마음속에 깊이 세기며,, 이만 줄이겠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해와달</dc:creator>
		<dc:date>Sat, 22 Feb 2020 14:36:16 +0900</dc:date>
	</item>
	<item>
	<title>두번째 들었던 지도자과정...</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35</link>
	<description><![CDATA[나마스떼~^^<br/>2018년 1회 이후 2019년 2회에 걸쳐들었던 지도자과정 후기를 올려보려 합니다.<br/>18년은 어쩌면 제 인생에 있어서 요가지도자 과정은 마지막일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용기내어 도전했습니다.<br/>처음엔 &#039;내가 과연 저 단상위에서 선생님들처럼 한시간을 채울수 있을까?&#039;란 너무나도 작은 &#039;나&#039;로 시작했습니다.<br/>물론 지도자 수업의 회차가 지날 때 마다 &#039;아,자격증만을 위한 수업이 아니구나&#039;란걸 느끼며 한주 한주 지도법을 용기내어 발표(?)하며<br/>자격증을 따고 지도법 발표를 받침 삼아 트레이닝 과정도 또 한번 용기내어 도전을 한후 작은 노력에 답해주시듯 감사하게 초보자수업과 출강경험,<br/>그리고 기존에 없던 수업까지 만들어 주셔서 마음것 저를 펼칠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 중간에 19년 지도자 과정을 다시 들었습니다.<br/>18년에 들었던 과정은 긴장과 생소한 언어들을 접하며 한주 한주 지났다면 19년 다시 들었던 지도자 과정은 훨씬 마음의 여유가 있었던<br/>지라 그렇게 힘들게만 느껴졌던 심화 아사나 시간도 나를 느끼며 진행 할 수 있었고 생소했던 요가 언어들도 귀에 들려오는걸 느끼며<br/>애써 외우려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미듯 앎이 일어났고 이해도도 훨씬 (제 위치에서)깊어짐을 느꼈습니다.<br/>그렇게까지 하기 위한 스승님과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사랑과 노력이 얼마나 크신지 2회의 걸쳐 들었던 지도자 과정으로 다시 한번 <br/>느끼는 순간들이였습니다. 바로 지금.여기. 현재성에서 스승님과 선생님들께서 늘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마스떼~]]></description>
	<dc:creator>땡글이</dc:creator>
		<dc:date>Mon, 17 Feb 2020 01:01:36 +0900</dc:date>
	</item>
	<item>
	<title>생활에 감사함이 많아졌습니다^^*</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낙타자세처럼 검정을 조절 통제하려 했던<br/>제 요가지도자과정은 <br/>통제되지않을것 같았던 많은 감정들 속에서 <br/>감사하게 끝이났습니다^^*<br/><br/>지도자과정을 끝내자마자 파리에 다녀왔습니다~~~*<br/>우리가 소매치기를 당하려 하면 <br/>파리아줌마가 나타나 우릴 돌봐주고<br/>치약이 없으면 누군가 호텔문을 <br/>노크하며 치약을 가져다주고<br/>오늘 파리에서 돌아오는데<br/>딱 저희와 일정이 비슷한 외국인 아주머니 덕분에<br/>공항가는 르버스 승강장이며<br/>샤를드골2E공항 출발지를 편하게 찾아<br/>귀국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br/>이게 요가지도자과정 후기가 될 수 있는지는 <br/>저도 잘 모르겠지만<br/>요가지도자과정이 끝나고나서<br/>부쩍 감사한일이 두드러지게 많아진건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ㅎ<br/>그래도 지도자과정 후기이니깐....<br/><br/>육체적으로....<br/>골반통이 사라졌습니다. 지도자과정 하기전에 원장님과 요기니샘께<br/>아파도 할 수있냐고 물었던 기억이 납니다 ㅋ<br/>하체의 모든 움직임에 작은 통증들이 따라왔었는데<br/>움직임에 통증들이 없어 참 감사합니다.<br/>그리고<br/>나의 몸을 바라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br/>아~ 긴장하는구나.....<br/>아~ 풀리는구나....이런 바라봄들이 많아졌습니다.<br/><br/>마음적으로 .....휴.......<br/>전 사실 마음때문에 그만 둘 뻔했습니다!<br/>통제되지않는 분노와 원망 .....그런 감정들이 막 올라와서<br/>울기도 많이 울고<br/>파스치모타나사나와 쟁기자세 어깨로서기를 하며 <br/>감사함이 올라와 또 울기도하며 ㅋ<br/>스승님의 시기 적절한 요가 철학 수업과<br/>샤트람원장님,샨티님, 요기니님,<br/>&nbsp;박은영님, 비베카니 요가지도샘의<br/>&nbsp;헌신적인 지도와 애정으로<br/>잘 건너온것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br/>지금은 평온함과 감사함이 많아졌습니다.<br/>집에서 청소를 하고 반찬을 만들고<br/>업무를 정리하는 과정들이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br/>분명 외적으로 똑같은 일상의 삶이....<br/>감사하게 다가옵니다!<br/>그리고 이상하게도 ㅋ<br/>제 삶에 감사한 일들이 참 많이 펼쳐집니다❤️<br/>요가지도자과정을 함께해주신 도반샘들에게도 감사함을 보냅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지연</dc:creator>
		<dc:date>Wed, 12 Feb 2020 21:05:22 +0900</dc:date>
	</item>
	<item>
	<title>삶의 방향성이 생깁니다.</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28</link>
	<description><![CDATA[저는 50이 훌쩍 넘은 사람입니다. 지천명의 나이이지만 삶이 만족스럽지 않고 몸도 이곳 저곳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 상태로 무작정 지도자 과정에 입학한 매우 용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2회의 과정을 마치고 나서 저는 자신에게 가장 큰 선물을 했다는 것을 확신하고 감격스러워 했답니다. 시간과 함께 저물어 가던 몸과 마음에 방향성이 스스로 잡혀져 가더니 계속 정진 할수 밖에 없는 확실한 이유들이 생겨났습니다. 멈추거나 과거로 돌아갈 일은 기필코 없을껍니다 저만의 선물만은 아니네요. 가족. 애완견. 직장 동료. 학생들. 길가던 그 누군가에게도 나눌수 있는 교감! 우리 결국 둘이 아니구나. 너가 살아야 내가 사는구나~ 이론이 아니라 교훈이 아니라 스스로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몸을 통해 과거의 나가 아닌 현재의 나를 만나십시오! 매일 요가 수업 참여 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 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써 봅니다.]]></description>
	<dc:creator>린다</dc:creator>
		<dc:date>Tue, 11 Feb 2020 17:57:1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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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전하세요^^</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처음 아사나도 모르고 시작한 지도자 과정<br/>걱정과 달리 쌤들의 헌신성으로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br/>울며 웃으며 보낸 시간들 가는 시간을 붇잡고 싶을 정도로<br/>끝나가는게 싫었던..과정 이였습니다~<br/>체험이 일어났을때 공감해주시고 안아 주시고<br/>제 인생에 가장 힘든 시기에 좋은 스승님들을 만나<br/>요가를 하게 된것에 감사 합니다.<br/>그리고 스승님께서 늘 말씀 해주신 사랑~~<br/>부모님 못지 않은 사랑을 쌤들에게 받았어요<br/>너무 감사했어요^^♡<br/>모두 도전해 보세요~<br/>지성요가원이라면 가능합니다^^<br/>강추예요^^]]></description>
	<dc:creator>jang</dc:creator>
		<dc:date>Sun, 09 Feb 2020 18:52:18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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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강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에게</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세상의 직업중에 요가지도 만큼 아름답고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완벽한 삶이 있을까?</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br /></span></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요가지도자의 삶은</div><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자신에 대한 보살핌과 발전을 이루며 다른사람들을 보살피고 이롭게 하며</div><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다른사람이 정해놓은 틀속의 삶이 아니라 자신이 문화를 창조해가는 삶을 살게 되며</div><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수급 받는 자가 아니라 나누어 주는 삶을 살며</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물질적이거나 저급한 형태의 일들이 아니라 헌신과 사랑의 정신적인 삶을 살며</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다른 사람을 치유해줌 으로서 존중받으며 그들의 인격을 고상히 높임으로서 신뢰와 사랑을받으며 살게된다.</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요가지도자의 가르침은 즉각 자신의 가슴을 열고 사랑을 증폭시킨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그럼으로서 헌신적 가르침이 자신을 덕이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경제적으로도 부족함이 없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전문직으로서 평생을 바쳐 연구하고 수련하고 발전시킬 만큼 방대한 철학과사상이 준비되어있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평생동안 자신의 육체적.정신적상태를 최상의 컨디션과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운 삶을 살수있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br /></span></div><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 Helvetica, sans-serif;"></span><div style="text-align:center;">요가자도자의 삶은 참으로 아름답고 고상한 여정이다!!!</div><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div style="text-align:center;"><br /></div><div style="text-align:right;" align="right"><span style="text-align:center;">네이버 '비베카난다요가'카페에 우메쉬 요가스승님의 글을 퍼왔습니다.</span> </div><p><a href="http://www.jiseongyoga.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3_sub_4%2F3552134939_ZS1PYTJm_ebb661059cfbd44b5a2edc65f9384f0db5fe5fcd.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a href="http://www.jiseongyoga.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3_sub_4%2Fthumb-3552134939_ZS1PYTJm_ebb661059cfbd44b5a2edc65f9384f0db5fe5fcd_1000x640.jpg" target="_blank" class="view_image"><img itemprop="image" content="http://www.jiseongyoga.com/data/file/3_sub_4/thumb-3552134939_ZS1PYTJm_ebb661059cfbd44b5a2edc65f9384f0db5fe5fcd_1000x640.jpg" src="http://www.jiseongyoga.com/data/file/3_sub_4/thumb-3552134939_ZS1PYTJm_ebb661059cfbd44b5a2edc65f9384f0db5fe5fcd_1000x640.jpg" alt="" class="img-tag img-tag "/></a></a></p>]]></description>
	<dc:creator>SATT-RAM</dc:creator>
		<dc:date>Tue, 26 Nov 2019 11:41:5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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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낙타자세처럼 진행중인 나의 요가지도자과정 중간 후기</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저는 현재, 감정을 조절통제하며 어느 한 곳 숨을 곳 없이 완전히 오픈되어져 있는 사막을 횡단하는 낙타처럼, 요가지도자과정에 임하고 있습니다.&nbsp; <br/>솔직히 초반 지도자과정 수업에서는 골반의 통증과 자세에 대한 애씀과 저항에 근육들이 부들거렸고,<br/>마음은 짜증과 부정성이 많이 올라왔었습니다.&nbsp; <br/>그래서 요가지도자과정을 선택한 나 자신을 원망했습니다. <br/>“그냥 새벽수련만으로도 충분하잖아... 지도자할 자격도 없고, 할것도 아니면서....”<br/><br/>&nbsp; 그러나 우메쉬 스승님의 경험을 녹아낸 샹키아철학, 판차코샤, 차크라 수업을 들으며, 나의 마음은 점점 방향을 찾아 차분해졌고, <br/>수련시간 몇 번의 감정폭발(울음)을 통해 부정성이 많이 수그러들었으며,<br/>헌신적인 요가원 선생님들의 지도에 골반의 통증도 어느 순간 사라졌음을 깨달았고, <br/>일상 생활 역시 편안하고 당당해졌습니다. <br/>많은 대화를 하지는 못하지만 서로를 지지하는 도반님들의 응원 눈빛과 아름다운 변화를 바라보며 <br/>지도자과정 반이 지난 요즘은 요가를 중심에 두고 일상을 정돈했고,&nbsp; <br/>새벽과 저녁 2회 수련에 임하고, <br/>자격증이나, 앞에 나가서 하는 발표 등 상황이 주는 제한적인 생각들에 휘둘리지않으며, 요가수련 그 자체를 즐기고 있습니다.<br/>어느 순간 &#034; 내가 낙타자세처럼 요가지도자과정에 임하고 있구나&#034; 생각 들었습니다. <br/><br/>&nbsp;지금까지 경험 중 가장 저에게 많은 교훈을 준 경험은 나타라자아사나 연구발표입니다. <br/>가장 자신없는 균형자세에 딱 걸린 저는 <br/>왜 균형을 못잡고 흔들리는가? 에 온전히 집중하여 2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br/>그걸 극복하는게 과제라고 생각했고, 그러면 자세 완성도가 높아질거라 여겼습니다.<br/>골반에 집중을 안했군!<br/>생각이 들어왔네!, <br/>상체를 숙인다기보다는 골반을 숙이면 안 흔들리네!<br/>집중점을 바꾸면 흔들리네! <br/>마시는 호흡에 또 흔들리리네! .....<br/>그러나다가 발표를 앞둔 금요일 밤에 저는 깨달았습니다!<br/>제가 나타라자아사나를 하고 있지않음을... 흔들림에 대한 연구는 또다른 흔들림을 창조함을....<br/>생명에너지를 끌어올려 열정으로 승화시켰을 때 복부와 가슴을 따스하게 했던 그 것에 온전히 집중하지 않았음을...... <br/>그리고<br/>이런 저의 패턴은 일상에서도 똑같이 일어남을 느꼈습니다. <br/>남의 시선에, 평가에 신경쓰느라 핵심을 놓쳤고, 나를 빼버린 행동을 했음을 깨달았습니다. <br/>이 경험을 통해 저의 일상 생활에서 나를 조금 더 중심에 둡니다. <br/>그래서 이제는 제가 원하지 않는 모임 권유 시 편하게 말을 합니다. <br/>저는 못갈것같아요 2월까지는 요가에 온전히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ㅎ<br/>&nbsp; <br/>저는 우스트라아사나처럼 요가지도자과정을 끝까지 횡단하겠습니다^^* <br/>우메쉬스승님, 샤트람, 요기니, 비베카니, 박은영샘, 산티 , 그리고 도반샘들과 함께라서 행복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지연</dc:creator>
		<dc:date>Mon, 18 Nov 2019 11:25:35 +0900</dc:date>
	</item>
	<item>
	<title>지도자과정 후기 입니다</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나마스떼~~안녕하세요^^<br/>작년에 이어 두번째 지도자과정 진행중에 있습니다.<br/>올해 다시 지도자 수업 듣기를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매번 들정도로<br/>주말이 기다려 집니다^^올해는 주말 요가도 있어~~<br/>충주에서 갈수 밖에 없어요^^<br/>원주에 계신 분들이 부러울 따름 입니다.<br/>저는 전통요가의 정신적인 부분이 마음이 들어 충주에서 부터 가게 되었습니다<br/>처음부터 지도자과정으로 시작했습니다~<br/>아사나를 모르고 시작했습니다ㅠㅠ<br/>스승님 수업은 늘 울림이 있어 몸과 마음이 하니되어 제자신을<br/>바라볼수 있게 이끌어 주셨어요~~아직 부족하지만요ㅋ<br/>원장님께서 하나 하나 너무 친절히 가르쳐 주셨고<br/>원장님께서 자세를 찍어 카톡으로 알려주시기도 하고<br/>제 자세도 찍어서 봐주시고 너무 감사한 시간들을 보냈어요<br/>쌤들의 헌신하는 마음에 감사한 마음 뿐 입니다.<br/>자세를 모른다고 유연하지 않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br/>긍정적인 마음만 있어도 할수 있어요~모두 도전하세요^^]]></description>
	<dc:creator>jang</dc:creator>
		<dc:date>Sun, 17 Nov 2019 22:58: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소소한 후기에요^^</title>
	<link>http://www.jiseongyoga.com/bbs/board.php?bo_table=3_sub_4&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토요일 지도자 과정 첫시간이 심화 아사나&nbsp; 시간인데 시작할때 스승님께서 마음을&nbsp; 차분하게 가라앉혀 주십니다.&nbsp; 분위기를 압도하는 영향력으로 잡생각도 사라지고&nbsp; 아사나도 더 집중해서 한계를 넘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십니다.<br/>&nbsp; 지난&nbsp; 화요일, 새벽반에 갔는데 지도자 수업때의&nbsp; 스승님 테마곡이 들려오고 있었습니다.&nbsp; 앉아서 호흡을 가다듬는데&nbsp; 마치 스승님이 앞에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느낌이 들어,&nbsp; 그날은 자세 하면서&nbsp; 진심으로 나를 향한 소소한 격려와 기쁨, 감동, 행복감, 자신감 같은 느낌이 일어나고 종일 뭔가 붕붕&nbsp; 떠있는 좋은&nbsp; 기분이 들었습니다.&nbsp; 제대로 집중했을때 요가의 효과를 알것도 같은 하루였어서 그날 후기를 쓰고 싶어 홈페이지에 방문했다가 다른 쌤들의 정성스런 후기에 백스텝으로 나갔었지만 지금이라도 글을 남깁니다.^^<br/>&nbsp; 지도자 과정, 누구라도 들으면 다 도움 되실것 같고, 꼭 한번 들으셔서 마음이 차분해지는것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nbsp; 저도 내년에도 또 듣고 싶어요!<br/>&nbsp; 언제나 한결같이&nbsp; 정성껏 지도하시는 쌤들, 원장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dc:creator>정현숙</dc:creator>
		<dc:date>Fri, 25 Oct 2019 20:52:03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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